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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에 맞춘 태권도 시범 브라질 관중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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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5회 군인체육대회 폐회식…대회기 한국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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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26일(화) 16: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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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스포츠를 통해 평화를 추구하기 열렸던 제5회 세계군인체육대회가 9일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24일 오후 6시(현지 시각) 막을 내렸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요한 아벨란제(Joao Haveleange)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김현수 국군체육부대장이 자밀 메지드 브라질 대회 조직위원장으로부터 CISM 기를 인수했으며, 국방부 김일생 인사복지실장이 브라질 CISM 대표인 버나드 감보아 해군 중장으로부터 성화를 인계해 문경 등에서 열리는 제6회 대회를 위한 공식적인 절차가 시작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 8, 은 6, 동 8개로 종합 6위를 차지했으며, 북한은 금 7, 은 2, 동 3개를 획득했다.
종합우승은 브라질, 준우승은 중국이 차지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개최도시 시장 자격으로 칼카바 CISM 회장 등과 자리를 같이하면서 폐회식을 지켜보았다.
이날 폐회식에서 차기 대회 개최국인 우리나라는 풍물패와 태권도 시범을 선보였다.
특히 경쾌한 율동에 맞춘 태권도 시범은 격파 등 동작 하나하나에 브라질 관중들이 큰 박수를 보내는 등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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