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7년째 한결같은 고향사랑
|
|
엄태우 회장 고향마을어르신 200여명 초청 경로잔치 열어
|
|
2011년 07월 11일(월) 14:2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매년 고향마을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경로잔치를 베풀어 주는 출향인이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엄태우 아시안트레딩(주) 대표이사 회장(73)은 7월 9일 고향인 문경시 산북면 내화리 65세 이상 남녀어르신 100여명을 충북 단양에 있는 신선봉가든으로 초청, 푸짐한 음식과 술을 대접하고 하루를 즐겁게 놀 수 있도록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 
| | ↑↑ 엄태우 회장이 마을 어르신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올해로 7년째 고향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베풀고 있는 엄태우 회장은 “고향을 지키시는 어른들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지만 오늘 하루 모든 근심걱정을 잊어버리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 
| | ⓒ (주)문경사랑 | | 이 자리에는 이한성 국회의원과 이상원 크라운출판사 회장이 함께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홍상균 노인회장(78)은 “오늘 이 행사는 돈만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고향사랑 하는 마음이 있어야만 되는데, 매년 이맘때가 되면 고향의 노인들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경로잔치를 마련해 주시는 엄태우 회장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즐거운 시간을 가진 내화리 마을 어르신들은 엄태우 회장에게 토종꿀 한 되를 선물로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엄태우 회장은 이날 참석하지 못한 이곡리, 석봉리, 김용리 등 성문안마을 노인 100여명을 15일 김용 운달식당으로 초청해 경로잔치를 베풀었다.
이 자리에는 출향인사 김재국씨(74)를 비롯해 산북노인회 신현봉 회장, 황준범 산북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인 강상률씨는 엄태우 회장에게 시(詩)로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엄태우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고향의 노인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베풀면서 고향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