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공단지 가동률 99%
|
|
3곳 제2단지 조성 중…분양도 활기
|
|
2011년 07월 08일(금) 10:03 [주간문경] 
|
|
|
| 
| | ↑↑ 영순제2농공단지 조감도.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 농공단지가 높은 가동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잇따라 조성되고 있는 신규 농공단지의 분양도 호조세를 띠고 있다.
문경시에 따르면 현재 가동 중인 농공단지는 산양, 영순, 마성, 가은 등 4곳 60만4천여㎡로 65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1천400여명의 고용과 99%의 가동률로 역대 최고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조성되었던 4개 농공단지는 2008년 모든 용지가 분양이 완료된 데다 일반 산업단지나 농공단지가 아닌 곳에도 최근 기업체들이 문경으로 이전해오면서 문경지역에는 공업용지 부족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문경시는 이 같은 공장용지 부족난을 해소하기 위해 가은과 산양, 영순 등 기존 3개 농공단지의 제 2단지 3곳 35만여㎡ 조성공사를 진행 중이며, 신기 제2 일반산업단지 44만여㎡도 조성공사에 들어갔다.
2년 6개월의 최단 시간 공사로 다음 달 준공 예정인 14만여㎡의 영순 제2농공단지는 전체 11필지 가운데 7개 필지가 3개 업체에 이미 분양됐다.
영순제2농공단지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 I·C에서 10.3㎞(10여분) 거리에 있으며, 정부의 중부내륙고속전철 계획 등 교통여건이 탁월할 뿐 아니라 주변경관 또한 자연녹지의 청정지역으로 근로자들의 작업여건도 상당히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곳 4개 필지를 분양받아 입주할 <주>대명소재는 편광필름 생산업체로 380억원을 투자해 올해 안으로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본격 가동시 200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11개 필지에 모두 기업이 입주하면 약 500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단지의 조기 분양을 위해 전국 지자체, 관내 입주기업과 연관업체, 문경 투자희망기업, 관내확장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업유치를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경시는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지역을 찾는 기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문경시는 국토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수도권과 대전, 대구, 포항, 부산이 2시간 이내의 거리로서 접근이 쉬운 등 기업도시로 최적의 입지인 점을 부각시켜 수도권 등 우량기업의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