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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이끼에 가려진 보석” 독후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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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출신 6.25한국전쟁 영웅 고(故) 김용배 장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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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9일(수) 15: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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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재향군인회(회장 박휘규)는 문경출신 고(故) 김용배 장군 전기 “세월의 이끼에 가려진 보석(도서출판 예가, 김병권 저)”의 독후감을 문경시민과 문경시에 소재한 학교 학생, 문경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 근무자를 대상으로 공모한다.
독후감 공모 접수는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이며, 접수는 문경시 재향군인회 사무실(문경시 점촌동 111-2)을 직접방문하거나 이메일(youngok9025@hanmail.net)로 하면 되고, 반드시 성명, 소속,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원고지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초등부 6매, 중등부 8매, 고등부와 일반부는 10매 이내이다.
입상작 발표는 8월 22일 개별 및 공문으로 통보하며 시상식은 8월 26일 시민문화회관 다목적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시상금은 대상 50만원을 비롯해 총 68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입상작은 수상작품집으로 발간해 관내 기관단체 및 각 급 학교에 배부해 나라사랑 홍보 교재로 활용한다.
문경시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우리고장 출신으로 6.25전쟁 영웅이신 고 김용배 장군의 공적과 숭고한 애국정신을 이어받고, 애국심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독후감 공모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배 장군은 1921년 문경시 흥덕동에서 태어나 1948년 육군사관학교 5기생으로 육군소위에 임관해 6.25전쟁 초기 6사단 7연대 1대대장으로 춘천 지내리 전투를 시작으로 북진 시 압록강 초산에 가장 먼저 진출해 태극기를 꽂는 전공을 세우는 등 전쟁발발 후 13개월 동안 수많은 전장에서 전투를 지휘하다 1951년 7월 2일 7사단 5연대장으로 강원도 양구군 군량리지구 전투에서 교전 중 31세의 나이로 전사했다. 일선 연대장으로는 유일한 전사자이며 사후 준장으로 1계급 특진했으며 태극무공훈장이 추서됐다.
문경시 재향군인회는 매년 7월 2일 문경읍 용배공원에서 김용배 장군의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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