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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생 750명 이년째 문경서 농촌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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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마을회관 머물며 일손 부족한 농가돕기 비지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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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23일(목) 15: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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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귀한 농촌에 방학을 맞아 봉사활동을 나온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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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울산대 학생 750여명은 22일부터 문경지역 18개 마을에서 일주일간 농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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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문경을 찾은 울산대생들은 양파·감자 등 농작물 수확, 잡초제거, 비닐하우스 정리, 마을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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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들 학생들은 마을회관에서 자체적으로 숙식을 해결하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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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학생들이 문경에 도착한 22일 (사)한국농업경영인문경시연합회 전재정 회장은 공설운동장 주차장으로 학생들을 마중나가 “작년에 이어 문경으로 봉사를 와서 반가우며, 학생들의 안전사고에 유의하여 알차고 뜻 깊은 봉사가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말했다.
또 농촌 어르신들을 돕고, 한걸음 나아가 인격 도야의 장으로써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유승 문경시 산업건설국장도 울산대 학생들을 환영하면서 “문경을 찾아 주어서 감사하다”며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주기를 당부했다.
또 알차고 뜻깊은 봉사활동으로 농촌과 도시를 잇는 화합의 장이 되어 사고 없이 무사히 봉사활동을 마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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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울산대는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민주시민 양성이라는 이념에 따라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돕고 울산대학교 문수인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 마련과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가 인력난 해소를 위하여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는 단체 등에 대한 제반사항을 지원하여 적기영농을 도모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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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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