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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기록하면 역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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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향토사료 23집 [문경의 탄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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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5일(수) 17: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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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은 향토사료 23집 [문경의 탄광]을 문경시 지원으로 발간하고, 6월 15일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문경문화원의 향토사연구소 26명의 향토사학자들이 참여하여 만든 이번 사료집은 문경의 근현대사를 꽃피웠던 문경의 석탄 산업을 소상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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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문화원 현한근 원장(오른쪽)과 이욱 향토사연구소장이 새로 발간한 향토사료 제23집 '문경의 석탄'을 들어 보이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석탄 형성과 의미를 시작으로 석탄산업의 역사, 문경의 탄광들, 문경지역 탄광 개발이야기, 석탄의 생산과정, 탄광재해와 진폐증, 탄광촌이야기, 탄광노동조합, 폐광이후의 문경모습, 강원랜드 문경복지센터, 탄광문학 순으로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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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근현대사에 있어 문경은 탄광기업도시로, 우리나라 2대 탄전지대로, 경상북도의 지하자원 보고로, 국가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으나, 1990년대 초 정부의 석탄합리화 사업으로 모든 탄광들이 폐광되어 많은 시련과 애환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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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향토사료집 '문경의 석탄'을 출간하기 위해 자료수집과 집필에 애를 쓴 향토사연구위원들.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은 ‘오늘을 기록하면 역사가 된다!’는 인식으로 매년 향토사료집을 발간하고 있으며, 올해는 ‘문경의 상업’을 조사하여 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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