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명숙 닥종이 인형전 12일까지 연장
|
|
옛길박물관 초대전시회
|
|
2011년 06월 08일(수) 19:12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닥종이 인형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온 인명숙 작가의 전시회가 문경새재 옛길박물관(www.oldroad.go.kr)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5월 28일에 개막한 이번 전시회는 6월 12일까지 계속된다.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은 30여점으로, ‘기다림’, ‘연인’, ‘사람들’, ‘행복’, ‘하모니’ 등 가족과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닥종이 인형을 통해 아름답게 구현되고 있다.
지난 개막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등 많은 인사들과 작가들이 참석하여 전시회를 축하해 주었다.
| 
| | ⓒ (주)문경사랑 | | 이 자리에서 작가는 자신의 작품 속에 등장한 인형을 ‘아이들’이라고 부르고, ‘앞으로도 더 많이 잘 키울 생각’이라며 작품활동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경북 무형문화재 한지장 김삼식 선생은 “평소 작가가 문경 전통한지를 이용하여 작품활동을 할 뿐만 아니라, 사회봉사활동 등에 열심”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 | ⓒ (주)문경사랑 | | 작가는 10여년전부터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예술의 전당과 현대아트홀 등에서 개인전 6회, 초대전 14회를 개최한 바 있고, 대한민국한지대전 등에서 입선한 바 있다.
당초 6월 6일까지 예정되었던 이번 전시회는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에 힘입어 1주일 연장하여 오는 12일까지 계속된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