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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육대회 관련 기반 조성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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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 국토해양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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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5일(수) 09: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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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5년 문경에서 개최되는 세계군인체육대회와 관련된 각종 기반 조성 사업이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한성 의원은 23일 국토해양부장관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공문을 보내 2015년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관련 기반 조성 사업을 대회 개최 전까지 완료할 것을 촉구했다.
이한성 의원은 먼저 국토해양부장관에게 호계~불정 간 국도34호선 건설 사업, 농암~산양 간 국지도32호선 건설 사업, 용궁~개포 간 국도34호선 개량 사업, 도청이전 신도시 진입도로 건설 사업, 예천~지보 간 국도 4차로 확장 사업, 영강 4대강 지천살리기 사업 등에 대해 2015년 5월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 전까지 사업을 완료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는 녹색문화상생벨트 사업, 고려촌 사업, 문화가 있는 테마가도 시범사업 등에 대해 대회 개최 전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완료할 것을 주문했다.
위 사업들은 이미 이한성 의원이 정부 예산을 확보해 진행 중이었으나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의 문경 개최가 확정된 만큼 2015년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대회를 찾는 관광객들이 경북의 뛰어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개최 전까지 사업을 완료해야 한다고 이한성 의원은 밝혔다.
특히 현재 2017년 완공 예정으로 진행 중인 호계~불정 간 국도34호선 건설 사업은 내년 이전이 완료되는 국군체육부대의 인입도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업이 2015년 전까지 완료되어야 하며, 이와 함께 체육부대 앞에 건설될 영강교는 우수한 조형미를 갖춘 현대적인 작품으로 건설해 관광객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한성 의원은 “세계군인체육대회 기간 동안 1만 명 이상의 대회 관계자 및 관광객이 경북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통해 경북의 우수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대회 폐막 후에도 계속해서 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문화․관광 마케팅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관련 기반 조성사업들이 대회 개최 전까지 완벽히 마무리되어 어느 때보다 훌륭한 대회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관계 부처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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