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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문경지회 발대식 및 김경범 지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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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문희아트홀에서 300여 회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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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23일(월) 16: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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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경범 지회장. | ⓒ (주)문경사랑 | | 대한민국 박사모 문경지회장 취임 및 빌대식이 23일 문희아트홀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회 임원들은 발대식에 앞서 이날 오전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하숙집인 문경읍 청운각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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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색소폰동호회의 새마을노래 등 공연으로 막을 연 이날 행사에는 정광용 박사모 중앙회장과 고병환 중앙회 고문, 청운회 박남우 회장, 장구락 문경관광개발 대표, 황준식 문경농협장 등이 참석했다.
고병환 고문이 경과 보고를 했으며, 정광용 중앙회장의 격려사와 박남우 청운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경범 지회장이 박세명 6.25참전 문경지회장 등 고문들과 현영대 후원회장, 황재용 조직위원장 등 임원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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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경범 지회장은 “4월 29일 28명이 창립한 문경지회가 온라인 회원을 제외한 1천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하는 대단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창립과정을 설명했다.
“국가적으로나 국제적으로 혼란스러운 이 시기가 박 전 대통령의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힌 김 지회장은 “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애국심과 원칙과 신뢰의 정신을 받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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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특히 문경은 박 전 대통령이 지도자의 꿈을 품던 둥지였고 조국 근대화의 구상을 세우던 텃밭이었다”며 박 전 대통령과의 특별한 인연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만들자고 호소했다.
박사모 문경지회는 박근혜 대표와 함께하기, 청운각 성역화, 자연그대로의 문경을 위한 지역발전 등이 사업목적이라고 밝혔으며, 6월 6일 호국의 날과 10월 26일 박 대총령 서거일, 11월 4일 탄신 숭모제 등에 청운각을 참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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