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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예인 문경 차인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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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다례원 외국 도예인 대상 다도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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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3일(화) 16: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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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다례원(원장 고선희)은 5월 3일 문경을 찾은 외국 도예인 30명에 대해 문경 전통찻사발에 담긴 혼을 알리기 위해 “찻사발과 차인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세계 도예인! 문경차인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축제장인 문경새재오픈세트장 강년전에서 열려 한국전통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고풍스러운 멋을 한층 더 보여 줄것이며 찻사발 사용법과 가루차 만들기 체험 등 다도에 대한 기초과정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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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은 전통 찻사발과 차(茶), 다도 등 차 문화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500여 가구에서 차도구를 구비하고 차생활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차 문화의 일번지라고 할 수 있다.
문경의 차 문화는 일상에서 부족한 가족간의 대화를 해결하는 활력의 마당이며 특히 수험생들에게는 정신적 안정감과 두뇌개발에도 도움을 주어 전국에서 우수한 학생이 많이 배출되는 고장이기도 하며 차 생활로 가장 많은 수혜를 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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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선희 문경다례원 원장은 “문경찻사발의 우수성 만큼 찻사발에 담긴 우리의 문화와 차의 혼도 함께 담아야만 찻사발의 진정한 의미를 알수 있다는 평소 철학을 가지고 이번 행사를 주관하게 되었으며 이번에 방문한 우수한 세계 도예인이 대한민국의 정신문화를 많이 배우고 돌아가길 기대하며 문경의 찻사발이 대한민국 최고의 가치를 발휘할 날이 곧 올 것이라고 ” 말했다
문경다례원은 15회째 견우과 직녀가 만나는 칠석날 “칠석 차문화제”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금년에는 8월 6일 토요일 문경새재에서 개최한다 또한 고선희 원장은 문경에 있는 외국인 원어민 선생을 상대로 다도 교실을 매주 2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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