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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경새재 전국휘호대회 420명 참가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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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5월 01일(일) 14: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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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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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과거길에서 펼치는 서예의 향연인 제1회 문경새재 전국휘호대회가 5월 1일 문경문화체육센터와 문경초등 강당에서 전국의 서예동호인 4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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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휘호대회에 400명이 넘는 참가 기록을 보인 것은 이례적인 일로 참가규모면에서는 일단 성공적인 대회가 됐다는 것이 서예 관계자들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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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에서 개봉돼 내걸린 휘호대회 명제들. | ⓒ (주)문경사랑 | |
한문, 한글, 문인화, 전각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 대회는 현장에서 제시된 명제 가운데 하나를 택해 휘호를 써내는 것으로 명제는 행사직전 대회운영위원장인 현한근 문화원장이 보관했다가 당일 현장에서 개봉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를 했다.
당초 이 대회는 문경새재 제1관문앞 잔디광장 등 야외에서 열릴 계획이었으나 전날 많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 등으로 장소를 실내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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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심시위원장인 초정 선생이 심사기준과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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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 대회 심사위원장은 서예 대가인 초정선생이 맡았으며 김학문 전 문경시장과 이창교 전 문경문화원장, 고영조 찻사발축제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대상에는 한문부문의 대전 중구 대흥동의 이중우씨, 최우수상에는 한글부문의 대구 수성구 파동의 이영숙씨와 문인화부문의 상주시 복룡동 박철우씨가 차지하였으며 우수상 6명 장려상 15명을 수상하였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문경시장 상장이 최우수상 2명에게상금 각 2백만원, 우수상 6명에는 상금 각 50만원, 장려상 15명에는 상금 각 20만원이 지급되었다
이번 수상작품은 5월 2일부터 8일까지 문경새재 거리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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