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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청정포크, 오미자갈비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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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국물산 문경청정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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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3월 15일(화) 11: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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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뛰어난 맛과 부드러운 육질이 최고인 오미자갈비 맛보셨나요"
문경이 국내 최대 오미자 산지라는 것은 전국적으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특히 문경오미자는 일교차가 심한 해발 300m 이상 지역에서 생산돼 맛과 향기, 품질과 성분에서 다른 지역의 오미자와 차별된다.
연간 1천300여t이 생산되는 문경 오미자는 전국 생산량의 약 45%를 차지하면서 2006년엔 산업특구로 지정받았다.
예로부터 한약재로 널리 사용되며 뛰어난 효능을 입증해온 오미자는 동의보감 등 고전문헌에'다섯가지 맛이 우리 몸에 각각 다르게 이로움을 준다'고 소개하고 있다.
중국 본초학 등 관련책에서는 우리나라 오미자가 '살이 많고 시면서 달아 품질이 매우 좋다'고 기록돼 있고, 중국에 특산물로 수출되기도 했다.
이런 오미자의 품질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문경오미자는 피를 맑게 하고 식은땀을 줄이며 술독을 풀어주며 남녀의 정력을 보강해주는 효능이 있다. '향약대사전'엔 혈압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다고 했으며 '의방유취'에는 신장을 보하고 갈증을 멈춰 여름철에 먹으면 오장의 기능을 크게 보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 오미자 추출물은 신경독의 작용을 억제해 중풍이나 뇌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러한 문경지역의 특산품인 문경오미자를 활용한 양념돼지갈비가 뛰어난 맛과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며 대도시 대형마트와 지역에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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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주)한국물산 문경청정포크(대표 김재영)에서 만드는'오미자양념통갈비'와'오미자양념돼지갈비'는 지난 2008년 출시된 이후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과 조화를 이룬 차별화된 맛이 알려지며 현재 하루 1t(500g)이상 주문이 폭주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문경청정포크의 양념갈비 인기비결은 문경 등 청정지역에서 사육한 국내산 돼지를 직접 선별해 도축한 당일 공급받은 신선한 무항생제 생고기를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작업장에서 취급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신선한 야채, 과일 등 천연양념소스에 문경오미자를 자체 개발해 숙성시킨 자연향의 달콤한 소스양념이 멋진 하모니를 이뤄 잡 냄새가 없고 맛이 부드럽고 깔끔해 기존 양념갈비보다 맛이 뛰어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판매 3년째인 현재 오미자 양념갈비를 찾는 서울, 대구 등 대도시 대형마트와 갈비전문 음식점은 현재 1천 곳이 넘을 정도다.
지난해 열린 문경오미자축제장에서 선보인 오미자양념갈비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판매를 시작한 지 채 5시간도 되지 않아 준비해 간 3t에 달하는 양의 갈비가 동이 나기도 했다.
올해 1월부터는 오미자양념LA갈비와 양념소갈비를 출시했다.
또 중간 유통과정을 없앤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지역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하고 질 좋은 고기를 공급하기 위해 전문판매장도 열었다.
이 같은 소비자들의 반응에 ㈜한국물산은 지난해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 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는 클린 사업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재영(40)대표는 "전주하면 비빔밥 춘천하면 닭갈비가 떠오르듯이 문경하면 오미자갈비가 떠오를 수 있도록 고객의 건강을 내 몸과 같이 생각하는 마음으로 책임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54)554-5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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