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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육대회 실사준비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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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비 마치고 현수막 국기 등 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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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5일(금) 13: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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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를 결정할 현지 실사를 몇일 앞둔 문경시는 차선도색과 거리청소 등 환경정비를 마치고, 실사단이 지나가는 연도변에 각국의 국기를 내거는 등 환영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터키의 세릿 메숱(Cerit Mesut) CISM부회장(유럽)을 단장으로 하는 CISM(세계군인스포츠위원회) 실사단 6명은 3월 1일부터 4일간 한국을 방문해 5월 서울 총회장소와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도시인 문경시 등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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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실사단은 3월 1일 CISM 서울 총회 장소인 서울 워커힐 호텔을 거쳐 2일 문경으로이동한 실사단은 주 개최도시인 문경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대회준비 상황 보고를 받고, 3일 문경시 호계면 체육부대 건설현장과 이 대회가 열릴 장소 가운데 하나인 김천시의 주요 경기장을 점검한다.
문경시는 실사단이 문경시내를 지나갈 때 각급 기관단체, 문경시유치지원위원, 일반시민 등 1만8천여명의 인파를 동원해 대대적인 환영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실사단에게 감동을 줄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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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를 위해 문경시는 주요 거리마다 현수막과 실사단의 국기, 배너, 사진, 청사초롱 등으로 실사단을 따뜻하게 맞는 계획을 수립했으며, 공식 환영행사가 열리는 문경시청 입구에는 꽃탑을 쌓고 청사에는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2일 환영행사에는 군악대와 의장대, 풍물패 등이 실사단을 맞고 저녁에는 도지사 만찬 등 환영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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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특히 실사단이 문경새재를 방문할 때 사극촬영장에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선시대 왕실 체험 등 다양한 한국의 전통미를 보여줄 계획이다.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는 현재 한국(문경)이 단독 신청한 상태로 이번 실사를 거쳐 5월 서울 CISM 총회에서 개최지가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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