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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사서 구제역 희생가축위령제 및 방생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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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4일(월) 15: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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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구제역으로 희생된 가축들의 영혼을 추모하는 위령제가 2월 12일(토) 10시 문경시 산양면 금천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구제역으로 희생된 동물들을 위로하고 구제역 종식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개운사 주지 선구스님, 신도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령제는 행사 취지와 구제역 피해현황, 헌향 및 헌화 추도법문 및 천도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미꾸라지 3,000여마리를 방생하면서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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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선구 주지스님은 『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존엄한 생명을 가진 존재』라며, 『억울하게 죽어간 동물들의 영혼들이 극락왕생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경지역에서는 이번 구제역으로 지금까지 한우 206마리, 돼지 337마리 등 모두 543마리가 살처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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