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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탁 대한스키협회장 스포츠외교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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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0일(목)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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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변탁 대한스키협회 회장(한국건설경영협회장, 대한체육회 이사)은 문화체육관광부 박선균 제2차관과 함께 2월 6일 독일 뭰헨에서 개최하는 2011 FIS알파인 세계선수권대회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2년 마다 열리는 FIS 알파인 세계선수권대회는 국제스포츠 인사들이 대거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되는 올해 우리나라로서는 중요한 국제외교 자리다.
변탁 회장과 박선균 차관은 이번 대회기간 중 지안 프랑코 카스페(FIS 회장, IOC위원) 회장과 면담을 통해 국제스키연맹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무엇보다 세계선수권에 참가하는 각국 인사들에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는 등 스포츠외교에도 최선을 다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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