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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설 선물 지역 특산물 대량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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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6일(수) 19: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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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은 구정을 맞이하여 임직원 선물로 지역 특산물인 문경사과 964박스(15㎏)와 표고버섯 300세트(2㎏) 등 9천9백만원 상당의 특산물을 대량 구매했다.
이는 문경시청에 근무하는 김정환(기획담당)씨의 “설 선물은 우리지역 우수농․특산물을 구입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현대건설의 복지후생부장(황하섭외 2명))을 현지로 보내 점촌농협 직원과 함께 영순 부농표고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상품을 확인하여 우수성을 인정함으로서 이루어진 것이다.
점촌농협(조합장 신동곤)과 영순 부농표고영농조합법인(대표 이정무)는 “구제역 방역 등 요즘 어려운 시기 임에도 시청 공무원이 노력하여 대기업에 판로를 개척하여 주어 대단히 고맙고 계속 현대건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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