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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욱 대우건설 대표이사 재선임 3년간 경영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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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사장 취임이후 두 번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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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6일(수) 19: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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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대우건설은 1월 2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문경출신 서종욱 사장(61.문경중 15회 졸업)의 대표이사 재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지난 2008년 1월 대우건설 사장에 취임한 서 사장은 산업은행으로 대주주가 바뀐 체제에서 3년간 대우건설을 책임지게 됐다
고려대 경제학과 출신인 서 사장은 1977년 대우건설에 입사한 후 지금까지 주택건설업계의 산 증인으로, 최고경영자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리비아 현장, 해외인력부, 주택사업 담당 임원, 관리지원실장, 국내영업본부장 등 직책을 맡아하면서 건설산업 발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주택공급 및 주거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지난 1998년 IMF당시 대우건설이 위기에 처했을 때 주택사업 담당임원으로서 과감한 추진력과 리더쉽을 발휘해 2001년이후 7년연속 대우건설이 국내 아파트 공급실적 1위라는 위업 달성의 초석을 다졌고, 이로써 대우건설이 주택사업 부문 매출 및 주택공급 실적을 크게 신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공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올해 공격적인 경영을 통해 신규 수주 14조원, 매출 7조2000억원, 영업이익 374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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