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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급속 확산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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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과 동로면에서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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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4일(월) 15: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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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문경시 불정동 한우농가에서 첫 구제역 감염 가축이 발생된 문경지역에서는 이틀만인 24일 이 농장에서 24㎞ 떨어진 문경읍과 37㎞ 거리의 동로면 한우농가에서도 잇따라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 24일에도 문경시 우지동 한우농가가 한우 1마리를 구제역 의심축으로 신고하는 등 연일 구제역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1일 신고된 동로면 박모씨의 한우 5마리와 문경읍 이모씨의 한우 10마리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 결과, 모두 양성으로 판정돼 박씨의 농장에 사육하던 한우 30마리와 이 농장과 가까운 2농가의 한우 37마리 등 67마리를 살처분하기로 했다.
또 문경읍 이씨의 한우농장 한우 116마리도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으며 검사결과전에 서울 공판장으로 출하됐던 이 농장의 한우 7마리도 23일 서울에서 살처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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