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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 3년 연속 등록금 동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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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기침체로 인한 학부모 경제적 고통 분담하고 지역대학의 사회적 책무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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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20일(목) 14: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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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총장 신영국)은 2009학년도부터 2011학년도까지 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3년 연속 등록금 동결은 지역 경기침체로 인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과 고통 분담을 대학도 함께 나눈다는 취지로 새해 2011학년도에도 등록금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한편 문경대학은 올해도 학생의 장학금과 복지 및 교육환경개선 등 학생에 대한 교육비 투자는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신영국 총장은 "물가와 교육비 상승 등 대· 내외적 여건과 대학의 현안 사업 등을 감안하면 등록금 동결 결정은 쉽지 않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과 고통분담 차원에서 등록금 동결을 결정 했고, 전 교직원들이 합심해 각 기관에 시행하는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적극 유치해 새로운 수익사업 발굴 등 경영내실화를 통해 활기 있는 면학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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