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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도자기협회 신임 회장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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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담요 김억주씨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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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7일(월) 14: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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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 도예인 20명으로 구성된 문경전통도자기협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갖고 황담요 김억주씨를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회장단을 구성했다.
협회는 부회장에 부광요 설영진씨와 월봉요 오정택씨, 감사에 현암요 오순택씨와 고려천목요 이구원씨, 사무국장에 가은요 박연태씨, 사무차장에 관문요 김종필씨를 각각 선임했다.
문경전통도자기협회는 설을 지낸 뒤 문경지역 35명의 도예인들이 모두 참석하는 신년교례회를 갖고 화합의 길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이 자리에는 전통찻사발축제 추진위원들도 초청해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최우수축제로의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도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그동안 문경 도자문화와 도예인들을 이끌어온 영남요 백산 김정옥 선생과 문경요 도천 천한봉 선생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계획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문경지역에는 35명의 도예인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소속 단체는 전통도자기협회와 장작가마보존회, 공예가협회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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