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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쌀 아메리카 대륙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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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과테말라 수출길 열어…곶감은 호주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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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2일(수) 09: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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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약돌쌀이 아메리카 대륙에 상륙한다. 호주, 일본, 필리핀 등으로 수출되고 있는 문경약돌쌀이 중남미 콰테말라로 수출된다. 문경약돌쌀영농조합(대표 최상일)은 문경약돌쌀이 12월 24일 콰테말라로 첫 수출된다고 밝혔다. 첫 수출물량은 5톤으로 825만원어치다.
문경약돌쌀이 과테말라로 수출되게 된 것은 바이어가 호주 등으로 수출되는 국내산 쌀 중에서 문경약돌쌀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을 보고 직접 찾아와 주문을 했다는 것.
과테말라에 매월 5톤을 수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계약을 한 문경약돌쌀이 국내 쌀값 하락으로 판로개척에 애를 먹고 있는 농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문경약돌쌀은 호주 등지로 올해 400톤 이상을 수출했다. 내년 첫 수출 물량도 이미 수주를 받아 놓은 상태다.
최상일 대표는 “문경약돌쌀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이번 과테말라에 쌀을 수출하는 것을 계기로 여러 나라와 수출 상담을 벌여 더 많은 쌀을 해외로 수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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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 곶감이 호주로 본격 수출된다.
문경시 문경읍 신복곶감작목반(반장 이주현)은 23일 문경약돌곶감 1.5톤을 호주로 수출하며 총 수출계약 물량은 3톤이라고 밝혔다.
올해 초 호주로 시범수출됐던 문경약돌곶감은 현지에서 인기가 좋아 바이어가 계속 주문을 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약돌감은 약돌(거정석)분말을 감에 뿌려 키운 감으로 일반감에 비해 잎이 두껍고 딱딱해 병해충에 강하고 과육도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약돌감이 생산되는 지역은 우리나라 주요 감생산지 보다 해발 100여m 정도 높은 해발 300여m의 산간지대로 일교차가 과일의 당도가 높다.
이때문에 약돌감으로 만든 약돌곶감은 쫄깃하면서도 당도가 일반 곶감의 2배가량인 평균 25브릭스나 될 정도로 높다.
문경시 관계자는 "호주는 청정국가로 씨가 있는 농산물을 수출하기 매우 어려운 나라"라며 "문경이 그만큼 청정한 지역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곶감수출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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