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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삼동 문경공장 증설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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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무산소동 주조방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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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9일(목) 18: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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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삼동 문경공장 증설준공식이 12월 9일 오전 11시 마성면 오천리 마성농공단지내 문경공장에서 신현국 문경시장, 이경임 경북도의원, 정종복 농협문경시지부장 등 각 기관단체장과 이이주 삼동사장, 김준철 전기산업진흥회장, 박남규 건국대 사회과학대학 학장, LG전자 관계자, 해외 삼동 관계자, 직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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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삼동 문경공장은 지난 3월부터 210억여원을 투자해 부지 5만409㎡, 공장면적 2만3천894㎡ 규모로 무산소동 공장 및 Solar wire, 마이카 절연평각선 생산 공장을 완공해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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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9,900㎡(3천평) 규모의 무산소동 공장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미국의 GE(General Electric)에 의해 개발된 무산소동 주조 방식인 Dip-forming공법의 설비로 연3만6천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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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주>삼동은 전체 생산량의 60%를 일본, 미주,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 변압기 업체와 전기기기 제조업체에 수출하고 있다.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신소재 개발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국내의 LG전자,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효성과 해외ABB, Alstom, GE, Japan AE Power System, Mitsubishi, Siemens, Toshiba 등 세계의 중전기기 제조사의 주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있다.
또 2008년 미국 테네시 공장 설립, 2009년 미국 오하이오 공장 인수에 이어 이번 문경공장에 무산소동 생산 설비를 갖춤으로써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삼동 문경공장은 이번 공장증설로 140명의 직원을 신규로 채용하고,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기숙사 건립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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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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