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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2010 전국씨름왕 선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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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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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7일(화) 09: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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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대통령배 2010 전국씨름왕 선발대회가 1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10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대통령배 전국씨름왕선발대회는 시도별 단체전과 초등학교부, 중학교부, 고등학교부, 대학교부, 청년부, 중년부, 장년부와 여자부(매화급, 국화급, 무궁화급)로 나뉘어 경기가 펼쳐졌다.
최영만 국민생활체육전국씨름연합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천년의 역사가 있는 민족전통의 씨름이 1980년대 화려하게 부활했다가 2000년대를 넘어서면서 서서히 그 명성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이 되었다”며 “여러분의 뜨거운 씨름사랑이 반드시 씨름의 화려한 부활을 가져올 것이라 믿으며 젊은 세대가 우리 전통문화를 더욱더 소중히 여기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조상들은 전국 각 지역에서 씨름대회를 통해 서로 단결하고 화합하며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지혜를 배워왔다”며 “이 대회를 통해 우리 전통 씨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가 단체전 및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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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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