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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 상생전략으로 유통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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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시스템 구축을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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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2일(월) 10: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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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는 11월 19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사>문경오미자생산자협회(대표이사 박승정), 산동농협(조합장 황혁주),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정희)과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경오미자의 유통혁신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
문경오미자의 가격 결정은 수확을 앞둔 8월경에 이루어지는데, 최근 몇 년간 생산량과 소비동향 등에 따라 큰 폭의 등락을 반복해 생산․가공․유통 등 모든 면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가격 산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생산에서부터 소비까지 투명한 정보 제공이 가능한 생산이력 추적관리와 진품 확인시스템 적용으로 유통질서 확립과 함께 철저한 품질관리로 문경오미자의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문경오미자산업 주체 간 상생적 혁신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이날 협약을 체결했다.
문경오미자 유통혁신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문경오미자의 투명하고 공정한 유통환경이 조성되면 장기적으로 안정된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과 시장 교섭력이 강화되어 국내외 시장 확대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문경은 오미자가 자생하기 좋은 자연환경을 갖춰 조선시대 때부터 오미자주산지로 명성이 높았다. 1996년부터 농가에서 재배가 시작돼 현재 연간 3천500여톤의 오미자를 생산해 전국 45%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오미자 산업특구이다.
또한 문경오미자는 지리적 표시 특산물로 등록돼 전국적으로 높은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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