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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레저타운 오장홍 대표이사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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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임시주주총회 열어 해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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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8일(목) 17: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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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주>문경레저타운은 1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오장홍 대표이사를 해임했다.
주식 지분 40%를 보유한 광해관리공단, 30%씩의 지분을 소유한 강원랜드와 문경시 등 문경레저타운 주주들은 이날 주총에서 오 대표이사 해임건을 상정했으며, 문경시가 반대의견을 보였으나 광해관리공단과 강원랜드의 찬성으로 해임안을 의결했다.
오 대표이사는 지난해 문경골프장의 이벤트 홀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고가의 도자기를 선물받고 직원들에게 부당지시를 하는 등의 의혹으로 감사원 감사를 받았다.
감사원은 감사결과를 토대로 주주들에게 오 대표의 해임을 요구했었다.
문경레저타운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새로운 대표이사 선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감사원의 감사결과에 대해 "해임당할 일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해 온 오장홍 대표는 이번 주주총회의 결정에 대해서도 "승복할 수 없는 처사"라며 소송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경레저타운은 한국광해관리공단 480만주(240억원), 강원랜드와 문경시 각각 360만주(180억원) 등 1천200만주 600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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