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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요 김선식 도예가 20주년 기념 자선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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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소촌애경원과 인효마을 돕는 사회복지기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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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5일(금) 08: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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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8대째 이어온 도공가문의 후예인 미산 김선식씨가 작품 활동 20주년을 기념해 문경읍 금우문화재단 문화센터에서 자선전시회를 열고 있다.
금우문화재단이 설립 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자선전시회는 11월 5일부터 20일까지 15일 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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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관음요'를 운영하는 도예가 미산은 전통에만 머물지 않고 경면주사를 이용한 붉은색 도자기인 경면진사, 단단한 백자와 질박한 분청의 미덕을 접목한 관음댓잎자기 등 독창적 작품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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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번 전시에는 그가 주로 제작해온 다기의 꽃인 다완, 즉' 찻사발'이외에도 다양한 도자기의 형태를 감상할 수 있다.
미산은 이번 개인전에서 얻어지는 수익금 전액을 소촌애경원과 인효마을을 돕는 등 사회복지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금우문화재단도 전시회 기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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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1월 5일 세계기독교 차문화협회의 아름다운 찻자리를 시작으로 일본다도시범, 6일 문경새재다례원의 분차다례시연, 7일 한국국제보이차문화연구소의 보이차품평과 중국차다예시범이 열린다.
또 10일에는 한국차인연합회 한마음다례원의 말차접빈다례시연, 12일 울산차인연합회의 만다라 선차시연, 13일 문경새재다례원의 선다례시연, 14일 다례에서 본 오행소통, 17일 잎차접빈다례가 각각 펼쳐진다.
다양한 무늬와 색채의 향연은 전통 도자기의 현대적 변형을 보여주면서도 20년 동안 한 길을 걷고 있는 도예가의 예술의 향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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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미산 김선식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모든 분들이 함께 넉넉한 하늘재의 가을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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