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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 장군 "유치신청서 매우 훌륭, CISM의 좋은 전범 될 것"(요르단 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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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새벽부터 회동갖고 한국측 대응 전략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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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1일(일) 17: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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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찬회동 | ⓒ (주)문경사랑 | | 31일 오전 6시 20분(현지 시간 이하 모두 현지 시간).
신현국 문경시장과 고오환 의장, 김용기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요스 CISM 스포츠위원장 등 4명은 호텔 주변에서 함께 조깅을 하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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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들은 조깅 뒤 호텔식당에서 조찬 회동을 갖고 오늘 일정에 대해 간단히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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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스 장군 | ⓒ (주)문경사랑 | | 이어 오전 8시 30분쯤 호텔 회의실에서 공식 협상 테이블을 마련하고 CISM 이사회에 대한 한국측의 대응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요스 장군의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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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용기 실장 등이 요스 장군에게 한국 단독 신청에 대해 CISM 이사회에서 공식 인정하고 개최국으로 선정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하자 요스 장군은 "중국이 10월 15일 신청 마감뒤 2015대회의 신청 마감시한을 연장할 수 없겠느냐는 문의가 들어왔다"며 이에 대해 "그동안 한국은 진지하게 준비해왔고 유일한 공식 신청국이기 때문에 중국측의 요청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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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특히 "한국측이 준비한 책자 형태의 유치신청서는 한국군 장교들이 많은 공을 들여 만든 매우 훌륭한 것으로 의미가 깊다"고 말한 요스 장군은 CISM의 첫 사례로 앞으로 좋은 전범이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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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방부와 문경시가 함께 만든 유치신청서 | ⓒ (주)문경사랑 | | 또 "한국의 유치신청이 이사회에서 승인되고 개최국이 되도록 힘을 쓸 것"이라고 말한 요스 장군은 그렇더라도 2015 대회 개최지는 내년 서울 총회에서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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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현국 문경시장은 "요스 장군은 한국의 큰 후원자"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 뒤 이날 저녁 문경시가 주최하는 만찬에 많이 참석하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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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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