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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M 회장, CISM 스포츠 위원장 등 잇따라 회동<요르단 소식 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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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에서 유치신청서 전달과 이사 초청 만찬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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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1일(일) 05: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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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스장군과 | ⓒ (주)문경사랑 | | 요르단 방문 3일째인 문경시와 국방부 2015 홍보단은 30일 오후 7시쯤 숙소인 홀리데이 인 사해(死海 Dead Sea) 호텔에서 CISM 스포츠 위원장인 스위스 요스(Joss) 소장을 만나 11월 1일 CISM 이사회에서 한국측의 유치신청서 전달과 그날 저녁 국방부 초청 만찬 등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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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판문점 중립국감시단 스위스대표단장이기도 한 요스 장군은 CISM 등 국제스포츠계에 영향력이 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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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 대표들과 요스 장군은 CISM 이사회에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이 신청서를 전달하고 연설한 뒤 PPT로 한국측의 준비상황과 유치 염원 등을 설명하는 등의 희망일정을 CISM 사무국에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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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이들은 이사회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의 연설과 이한성 국회의원의 연설 등의 스케줄을 잡고 마지막으로 리셉션을 겸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을 갖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어 1일 저녁 국방부의 CISM 이사 초청 만찬 장소와 초청대상, 메뉴, 복장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 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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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칼카바 회장과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현장을 둘러 본 뒤 국방부 인사복지실장과 문경시장, 요스 장군은 한국 대표단을 찾아온 칼카바 CISM 회장(대령, 카메룬)과 가벼운 칵테일을 들며 한국의 2015 대회 유치 염원과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듣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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