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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과 국방부 인사 등 요르단서 2015대회 홍보활동<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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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일정속 강행군하면서 요르단측 적극 협조 약속받는 등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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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30일(토) 15: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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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항귀빈실에서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요르단에서 열리는 세계군인체육위원회(CISM) 이사회에서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한국(문경)유치 홍보활동을 펼치기 위해 28일 오후 6시30분 문경시청을 출발한 신현국 문경시장 등 일행은 이날 오후 9시30분 인천공항과 두바이를 거쳐 무려 19시30분만에 요르단의 수도 암만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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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인천공항에서 국방부 김용기 인사복지실장(예비역 중장)과 김남규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추진부단장(대령) 등과 합류한 문경시 일행은 이날 밤 11시55분 비행기로 출발, 9시간 30분만에 두바이에 도착, 3시간여를 기다린 뒤 다시 암만행 비행기로 갈아타고 29일 오전 8시20분쯤(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2시20분쯤) 암만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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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일행은 신 시장과 고오환 의장, 윤성길·채대진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8명이며, 국방부 측은 4명 등 모두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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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국정으로 같이 떠나지 못한 이한성 국회의원은 30일 서울을 출발해 31일 요르단에서 합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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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신 시장과 국방부 인사 등 일행은 암만공항에서 요르단 마문 카셈 대령과 한국대사관 영사의 환대를 받으며 귀빈실에서 간단한 인사와 일정을 잠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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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요르단 대표 마문 카셈 대령 | ⓒ (주)문경사랑 | | 이어 숙소인 사해 부근 호텔로 옮긴 일행은 여장을 풀 사이도 없이 바로 요르단 CISM 대표단과 이사회 참가 일정과 홍보계획에 대해 협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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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40여분간 협의를 통해 대략적인 의견을 모았고 한국측의 일정진행에 협조하겠다고 요르단측이 밝혔으나 정확한 일정은 CISM 위원장인 요스 장군(스위스 육군 소장)이 도착하는 30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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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 자리에서 한국측은 2015대회 결정에 요르단측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고 요르단 마문 카셈 대령은 한국이 단독 신청해 대회 개최가 유력한 것 아니냐며 알라신이 도와주도록 할 것이라는 표현으로 적극 지원해 주겠다는 뜻을 한국측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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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요르단측은 도자기 등 특산물을 한국측에 선물했고 문경시 인사들도 준비해 간 선물을 전달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간의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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