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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대진 전 문경문화원장 화관문화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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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간 향토사 발전과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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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9일(화) 15: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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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채대진 전 문경문화원장이 향토사 조사연구와 지역 문화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6일 목포에서 열린 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장관으로부터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채 전 원장은 1986년부터 문경문화원의 이사, 부원장으로 재직한 후, 2003년부터 2010년까지 14대~15대 문화원장으로 재직하는 24년 동안 향토사 조사연구 및 사료의 수집, 보존, 전승사업을 전개함은 물론, 지역사회교육 및 문화진흥사업, 소외계층 문화향유사업, 문화와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사업을 전개하여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훈장을 받게 됐다.
주요 공적으로는 향토사연구소를 설립하여 해마다 1권씩의 향토사료집을 발간 현재 21집을 발간했다.
청소년을 위한 학생문화예술대회, 경로효친실천 및 내 고장 문화유적사랑 수기공모, 독서문화상 공모를 개최하고, 입상 작품집을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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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05년에는 문화관광체육부가 유치한 복권기금을 통해 ‘상이군경, 독거노인, 저소득층 세대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혜 위주의 복지 정책에서 참여복지 정책을 전개하여 소외계층이 이를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2007년부터 올해까지 2년 연속 문화관광체육부가 유치한 복권기금을 통해 ‘땡땡땡! 실버문화학교’를 개설하여 매년 100여명의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하게 하였고, 이들이 향토 무형문화를 전수받아 후세에 전하는 프로그램인 ‘고개 너머 새 세상 - 문경새재아리랑’을 운영, 새로운 문화세대로 부상하고 있는 실버들의 노후를 보람 있게 꾸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04년부터 향토문화와 역사, 자연환경을 엮어 ‘문경새재과거길달빛사랑여행’라는 문화관광 상품을 만들어 연간 유로 관광객 3,000명 이상을 유치, 매년 2억 원 이상의 지역소득유발효과를 가져오게 하였으며, 각종 언론에 이 상품이 소개됨으로써 관광문경을 알리는데 이바지하여 매년 5억 원 이상의 홍보효과를 올리는 등 이 문화관광 상품을 통해 지난 4년 간 8억여 원의 지역소득유발효과, 20억여 원의 광고효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공로로 2009년에는 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모한 제2회 2009대한민국문화원상의 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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