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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재비즈포럼 신임회장에 마성출신 이정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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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체인 솔트웨어(주) 대표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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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9일(화) 15: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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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새재비즈포럼 신임회장에 마성출신 솔트웨어 이정근 대표가 선출됐다.
새재비즈포럼은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모임을 갖고 2006년 4월부터 새재비즈포럼을 이끌어온 정연모(경희대학교 전자정보대학)교수 후임으로 부회장인 이정근 솔트웨어(주) 대표가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부회장에는 김정호(신흥대학 행정학과)교수가 뽑혔으며, 총무에는 권혁인(중앙대학교 경영학과)교수가 연임되었다.
신임 이정근 회장은 동성초, 마성중, 문고 출신으로 동국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코스닥 상장회사인 위즈정보기술 대표이사를 역임 한 후 2003년부터 솔트웨어(주) 대표이사로 있다.
솔트웨어(주)는 구로구 구로동 코오롱 사이언스 빌딩에 위치한 중견기업이며 IT 서비스 전문업체로 e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과 인프라 컨설팅 제공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조선일보와 잡월드가 추진한 ‘청년 취업 프로젝트’에서도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정근 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새재비즈포럼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전임 정연모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 후, 지역발전과 비즈포럼의 발전,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새재비즈포럼은 2000년 10월에 발족되어 회원들 기업의 활동을 각계전문가들이 지원하고 애로 사항을 해결해 주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어, 매월 정기 모임을 갖고 있으며, 지역 출신 원로와 전문가인 회원들이 다방면의 정보를 교환함으로서 회원 개인의 발전도모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현재 비즈포럼에 참여하고 있는 60여명의 문경 출신 회원들은 기업의 CEO 및 임원, 지점장급 이상 증권 및 금융전문가, 교수를 포함한 학계, 변호사와 법무사를 포함한 법조전문가, 고위공무원, 공인회계사 및 세무관련 전문가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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