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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금가루 먹여 키운 금사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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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7일(금) 11: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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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 가루를 먹여 생산한 금사과인 '천수화금과'. 신기술 보호 등을 이유로 아직 재배농가 등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무늬만 황금색이 아닌 진짜 금(金) 가루를 먹여 키운 금(金)사과가 문경에서 생산돼 백화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문경시는 올해 문경지역 5농가에서 280그루의 금사과 나무를 재배, 10여t을 수확할 예정이며 전량 현대백화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금 사과는 순금을 미립자로 분쇄해 정제수에 희석한 용액을 사과나무에 뿌려 금 성분이 미네랄 형태로 사과에 함유되도록 하는 신기술로 문경지역에서는 지난해 시범재배에 성공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재배에 들어갔다.
문경시와 대구경북능금농협 문경지소는 이 신기술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업체와 농가간 계약과 생산·판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조생종인 홍로 품종의 사과는 추석, 만생종인 부사품종은 추석이후에 판매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식품분석 전문기관인 성균관대학교 공동기기원 분석결과 금 사과에는 ㎏ 당 30㎍(마이크로그램) 이상의 금이 함유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금사과의 생산이나 판매,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농업 경쟁력과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된다면 농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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