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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출신 이정일 도서출판 일진사 대표 새재비즈포럼서 특강

회원기업인 이슈투데이 주관으로 9월 정기모임 개최

2010년 09월 08일(수) 17:40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새재비즈포럼(회장 정연모 경희대 교수)는 정기모임으로서 지난 9월 6일 저녁 7시 서울 대치동에서 회원기업인 이슈투데이(대표 임종두)의 주관 및 후원으로 이정일 도서출판 일진사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출판업의 경험과 건강에는 등산이 최고’라는 주제의 특강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여경목 에스앤디 대표, 신언동 우리은행 지점장, 정연모 경희대교수, 권영훈 대법원 비서관,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 이병희 세무사, 임종문 동부증권 지점장, 임종두 이슈투데이 대표, 권혁인 중앙대 교수, 임성길 대우증권 지점장, 임성규 청담푸드빌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이정일 대표는 78년부터 현재까지 도서출판 일진사를 경영하면서 겪은 경험을 짧은 시간에 압축하여 후배들에게 전해주었다, 또한 한국출판인산악회 회장을 맡으면서 겪은 여러 가지 일화 와 더불어 전국에 1000명의 회원을 가진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에 출마하여 당선 및 회장으로서 보람있었던 이야기를 구수하게 들려주어서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본업인 출판업과 등산을 일체화할 정도로 등산에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출판업과 등산의 공통점은 뚝심이다”라는 정의를 내렸으며, 주변에서 본인을 ‘산 같은 사나이’라는 부른다는 이야기에 포럼 회원들이 모두 동감을 하였다. 건강을 위해서 시작한 등반으로 백두대간을 2번 종주했으며, 킬로만자로 등반,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등산 등을 하였으며, 앞으로 포럼회원들이 적극등반을 추천하며 이를 위한 자문을 하기로 하였다.

이정일 대표는 마성 출신으로 서성초, 가은중, 문고, 중앙대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정부로부터 문화예술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을 받았으며, 문산회 초대회장을 지냈다.

이날 모임을 주관한 이슈투데이는 1999년도에 서울대 인문사회계열 교수 106명이 투자 및 사업참여로 시작한 벤처기업으로서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기업실적도 좋았으며 2003년부터 임종두 회원이 대표를 맡아서 운영을 하고 있다. 이슈투데이의 주사업은 정기간행물사업, 단행본출판사업, 논술강의사업 등이며, 점촌출신으로 서울법대를 졸업한 임종두 사장은 눈앞의 이익보다도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일을 하는 큰 교육 서비스를 위한 회사를 운영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이를 위한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여 현재 진행 중이라고 했다.

이정일 일진사 대표이사는 새재비즈포럼의 고문을 수락하였으며 출판업계의 선배로서 이슈투데이의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 도움을 주기로 했다.

편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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