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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면 농가 텃밭 토란꽃 무더기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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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2일(목) 09: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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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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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100년만에 한번 필 정도로 보기 힘들다는 토란꽃이 문경에서 무더기로 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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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호계면 봉서리 이석호씨(60) 집 뒤 텃밭에 심은 토란이 2∼3일전부터 꽃대가 올라오면서 개화를 시작, 1일 현재 15포기에서 꽃이 피거나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
연노란색의 토란꽃은 그윽한 향기도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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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 야생화 전문가들은 "토란꽃은 피어난지 3일 정도면 시들기 때문에 눈여겨 보지 않으면 꽃이 핀 것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꽃말이 '행운'인 토란꽃은 천남성과의 다년생 식물로 불임여성이 이 꽃을 먹으면 아기를 가질 수 있다는 속설을 뜻하는 합환채(合歡菜)나 합환꽃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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