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한성 의원 “낙동강 살리기 문경구간 수심 너무 얕아”

홍수방지, 물 저장 능력 확보, 레저 공간 활용 등 어려워

2010년 08월 25일(수) 19:42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지역 낙동강살리기 사업 구간의 수심이 평균 1.4m에 불과해 홍수방지나 물 저장능력 확보, 레저공간 활용 등에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문경-예천)은 25일 4대강 살리기사업 관련 현안보고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국회 국토해양위에 보고한 바에 따르면 문경지역을 지나는 낙동강살리기 사업 제 35·36공구의 경우 계획 수심이 1.4m에 불과한데 이는 당초 발표내용과 다르다"며 "부산국토관리청에 확인 결과 기존 물길과 합해 총 수심이 1.4m에 불과해 홍수방지와 물 저장 능력 확보, 레저 공간 활용 등에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 관계자는 "낙동강살리기 문경구간은 보(洑)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수심이 파악된 것은 없다"며 "다만 퇴적토를 준설하는 두께는 1.5m로 강 가장자리에서 준설하기 때문에 수심은 더 많이 깊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문경구간은 낙동강 상류인데다 배가 다니도록 하는 계획이 없기 때문에 수심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한성 의원은 "4대강 살리기 사업 공구 별로 공사 낙찰 가격이 설계 가격의 50.24%에 불과한 지역도 있어 제대로 된 공사가 가능할지 의문"이라고 지적하고 "최저가 낙찰만 고집하다보니 설계 가격의 절반에 해당하는 돈으로 공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 공사비가 들쭉날쭉 해져 문제가 있다"며 공사입찰 제도의 정비를 주문했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