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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기획재정부 국제행사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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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활동 본격화되고 정부 행정 재정지원 가능해져 활동 탄력받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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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4일(화) 17: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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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유치의 1차 관문이었던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승인이 이뤄져 대회 유치활동이 본격 탄력을 받게 됐다.
문경시는 24일 기획재정부 국제행사심사위원회가 대회의 필요성, 사업성 및 타당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그동안 이 대회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왔으나 문화체육관광부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올인을 이유로 다른 국제행사는 모두 승인을 해주지 않는다는 방침을 세워 걱정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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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국방부와 문경시는 정부의 승인에 따라 오는 10월초 CISM(세계군인체육연맹) 본부인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해 유치신청서를 제출 할 계획이다.
이 대회 장소의 결정은 유치신청국을 대상으로 내년 2월 현지실사를 거쳐 5월 CISM 서울 총회에서 회원국의 투표로 결정된다.
국방부와 문경시가 대회를 치르려는 국군체육부대는 현재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 일대 1백48만㎡(45만평) 부지로 이전 건설중이며 25개 종목의 국제규격을 갖춘 세계 최고의 군인 전용체육시설로 만들어진다.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2015 CISM Military World Games)는 110개국 1만1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015년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8일간 열릴 예정이며, 문경유치가 확정될 경우 25개 종목의 경기를 국군체육부대와 경북도내 5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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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국방부와 문경시는 국제행사 승인과 성공적인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해 12월에 전담 T/F팀을 각각 구성했으며, 지난달에는 문경지역 주요 기관단체장과 재경향우회 인사들도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시유치지원위원회를 만들어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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