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집중호우 피해 동로지역 둘러보고 주민 위로
|
|
피해 조사뒤 중앙예산 확보에 최선 다할 것
|
|
2010년 08월 24일(화) 10:12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이한성 국회의원은 22일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문경시 동로면 일대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피해주민 및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공무원, 경찰, 주민 등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 
| | ⓒ (주)문경사랑 | | 동로면은 지난 8월18일 새벽에 시간당 최대강우량 70mm, 누계 152mm의 비가 쏟아져 도로, 하천, 수리시설 등 공공 및 사유시설에서 잠정집계 20억원 이상의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동로면은 필수인력만을 제외한 전 공무원이 나서 군인, 경찰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힘을 합쳐 지난 18일부터 피해가 큰 간송리, 석항리 지역을 중심으로 응급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2일에도 경상북도 경찰청 소속 315전투경찰대원 70명, 점촌라이온스 클럽 회원 20명이 복구에 참여하고 있다.
| 
| | ⓒ (주)문경사랑 | | 한편 수해현장을 돌아본 이한성 의원은 “수해 농민들을 만나 공공시설 및 농작물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 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위로 하고, “피해조사가 정확히 이루어지면 중앙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