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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피해 동로지역 복구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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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국회의원 동로면 수해현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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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3일(월) 10: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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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집중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동로면에 여러 자원 봉사자들의 손길로 점점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문경시지역자율방재단원(단장 김영길) 10여명은 수해가 발생한 19일부터 석항1리 권영상(71)씨 집 침수 복구를 비롯하여 간송리 일대의 오미자 밭을 찾아 무너진 밭둑을 보수하는 등 3일째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피해주민들의 아픔을 달랬다.
또한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사무국장 류재용) 30여명은 수해로 인하여 침수된 동로면 석항리 윤창영씨의 오미자 밭을 찾아 침수된 오미자밭에서 퇴적된 토사제거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류재용 사무국장은 ‘이번 수해가 단순 매스컴에서 보도된 것 보다 많이 심한 것 같다. 피해를 입은 동로 주민들에게 비록 작은 힘이지만 도와줄 수 있다는 사실이 상당히 보람찬 것 같고, 피해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복구 작업에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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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로면은 지난 8월18일 새벽에 시간당 최대강우량 70mm, 누계 152mm의 비가 쏟아져 도로, 하천, 수리시설 등 공공 및 사유시설에서 잠정집계 20억원 이상의 큰 피해를 입었다.
동로면은 필수인력만을 제외한 전 공무원이 나서 군인, 경찰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힘을 합쳐 지난 18일부터 피해가 큰 간송리, 석항리 지역을 중심으로 응급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2일에도 경상북도 경찰청 소속 315전투경찰대원 70명, 점촌라이온스 클럽 회원 20명이 복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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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한성 국회의원은 22일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문경시 동로면 일대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피해주민 및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공무원, 경찰, 주민 등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수해현장을 돌아본 이한성 의원은 “수해 농민들을 만나 공공시설 및 농작물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 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위로 하고, “피해조사가 정확히 이루어지면 중앙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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