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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중 축사화재 발견 초동조치로 소 75마리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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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파출소 양진국 소장(경위)과 전병구 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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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6일(금) 13: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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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진국 산양파출소장 | ⓒ (주)문경사랑 | 순찰중이던 경찰관이 인근 경찰서 관할의 동네 축사에 화재가 난 것을 발견하고 신속한 조치로 한우 75마리를 구했다.
문경경찰서 산양파출소 양진국 소장(경위)과 전병구 순경은 112순찰근무 중 8월 6일 오전 10시 20분쯤 산양면과 인접한 예천군 용궁면 송암리 소재 엄모씨(61) 축사에서 작은 불빛을 발견하고 화재로 판단해 바로 119에 신고했다.
이들이 현장으로 달려가 보니 축사내 약 8미터 높이의 짚단에서 불이 타오르고 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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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병구 순경 | ⓒ (주)문경사랑 | 화재 현장 바로 옆에 한우 75마리가 울부짖는 것을 발견하고 싸이렌을 울려 주인도 찾고 인근 주민들에게 구조를 요청했다.
마침 싸이렌 소리를 듣고 주인 엄씨와 마을 주민들이 달려와 소떼를 한쪽으로 대피시켜 피해를 막았다.
이번 축사화재를 지켜 본 주민들은 관할을 불문하고 신속히 출동하여 응급조치 한 산양파출소 경찰관의 도움으로 축우농가의 귀중한 재산인 한우 75마리를 안전하게 지키게 됐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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