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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두 해군 중장 합참 전력발전본부장으로 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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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육군 중장이 맡았던 보직으로 이례적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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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7일(수) 16: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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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정두 해군 교육사령관(사진)이 합참 전력발전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육군 중장이 맡았던 합참 전력발전본부장에 해군인 김정두 중장이 임명된 것은 천안함 사건에 따른 해상작전의 중요성을 감안해 보직 인사를 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김 사령관은 천안함 사건 당시 탐색구조단을 지휘했다.
문경시 산양면 형천리가 고향인 김 본부장은 금동초등학교(16회), 문경중학교(20회), 김천고등학교(21회), 해군사관학교(31기), 독일해군대학, 국방대학원을 졸업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잠수함인 장보고함 함장, 잠수함 부대장, 해군작전사령부 부사령관, 해군본부 정보화기획실장, 해군전투발전단장, 해군 교육사령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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