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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시장 재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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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원에는 이시하, 고우현 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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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2일(수) 09: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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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했던 신현국 문경시장이 한나라당 김현호 후보를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6월 2일 치러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만3천758표를 얻은 신 시장은 1만2천239표를 획득한 한나라당 김현호 후보와 3천160표의 무소속 고재만 후보, 2천208표를 얻은 무소속 임병하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당선됐다.
경북도의원선거에서는 제1선거구에 이시하 현 도의원, 제2선거구에도 고우현 현 도의원이 각각 당선됐다. 이시하 도의원은 3선, 고우현 도의원은 재선 도의원이 됐다.
또 문경시의원에는 가선거구에 노진식, 김지현, 박병두 후보가 당선됐고
나선거구에는 이응천, 탁대학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다선거구에는 고오환, 김대순 후보, 라선거구에는 안광일, 박성도 후보가 당선됐다.
문경시의원 비례대표에는 김휘숙 후보가 당선이 결정됐다.
시의원 당선자 가운데 노진식, 박병두, 이응천, 김대순, 박성도 후보가 처음으로 시의원 뱃지를 달게 돼 문경시의회는 절반이 초선의원으로 구성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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