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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대표 등 한나라 중앙유세단 문경 찾아 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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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도당 위원장 신현국 시장 공천탈락 이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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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26일(수) 14: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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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를 비롯한 중앙선대위유세단과 김태환 경북도당 위원장 등은 25일 경북 최고의 무소속 강세지역인 문경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나고 김현호 문경시장 후보 지원유세를 하는 등 세를 만회하기 위한 총력 지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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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정 대표는 이날 오후 6시 40분쯤 점촌동 삼일극장 네거리에 도착, 퇴근길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김현호 후보 유세차량으로 자리를 옮겨 김 후보와 한나라당 광역ㆍ기초의원 후보 동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자리에서 정 대표는 “어제밤 축구경기에서 우리가 일본을 통쾌하게 이긴 큰 요인은 팀워크가 잘 맞았기 때문이다”며“문경발전을 위해 훌륭한 팀워크를 이끌어 내려면 내가 전략공천한 김현호와 한나라당 후보들이 전원 당선 돼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대한축구협회장을 지낸 정 대표답게 24일 치러진 축구 한일전을 비유했다.
특히 김태환 경북도당 위원장은 이날 공천심사위원장으로서 신현국 시장의 공천탈락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김 위원장은“공직자는 주변이 깨끗해야 한다”며 “신 시장이 지지율은 앞서나 주변관리를 못했다는 점을 본인이 인정했고, 여러가지 사건에 의혹을 받고 있어 공천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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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정 대표의 이날 지원유세에는 안형환 중앙선대위 대변인, 김소남ㆍ배은희 스마트 유세단 부단장, 지역구 이한성 국회 의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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