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소기업인들 “지역경제 발전 주역되자”
|
|
2010년 05월 13일(목) 23:30 [주간문경] 
|
|
|
| 
| | ↑↑ 13일 창립총회를 가진 '문경중소기업협회'회원들이 결의를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 중소기업들이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산업발전을 위해 '문경중소기업협회'를 창립했다.
문경중소기업협회는 13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을 본격화 했다.
이 협회에는 문경지역의 중소기업 중 종업원 10인 이상, 연 매출액 10억원 이상인 61개 지역 중소업체가 참여했다.
이에 따라 이들 회원사의 총 종업원수는 1천700여명, 총 매출은 2천억여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초대회장에는 (주)대경산업 임성문 대표, 수석부회장에는 (주)대명스틸 심왕섭 대표가 각각 선임됐다.
이들은 앞으로 상호간의 경영, 자금, 기술, 마케팅 등에 대한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중심적 역할을 맡게 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이기우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시 단위 자치단체인데도 중소기업협회가 없어 문경중소기업인의 현장 애로사항이 정부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며 "오늘 창립총회를 통해 협회가 지역경제발전의 핵심주체와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임성문 초대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기업CEO 및 종사자를 위한 명사초청특강 개최, 정부지원 사업의 설명회 및 컨설팅 대행업무 주선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사업을 빠른 시일 내 수립해 시행하겠다"며 "글로벌 기업경영 시대에 발맞춰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해 지역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