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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정체구간 노상주차장으로 시원하게 뚫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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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경찰서 돈달로 한쪽 차로에 노상주차장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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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5일(수) 16: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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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쪽 차로에는 아예 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중앙선을 옮기고 반대쪽에는 노상주차장을 만들어 교통체증을 없앤 문경시 점촌동 돈달로 | ⓒ (주)문경사랑 | | 좁은 이면도로 양쪽의 무질서한 주차로 교행이 안됐던 통학로가 노상주차장 설치와 강력한 계도활동으로 체증이 사라져 모처럼 시민들이 경찰과 행정당국의 처사에 칭찬을 보내고 있다.
문경시와 문경경찰서는 최근 호서남초등∼문창고∼점촌중∼문경여중에 이르는 문경시 점촌동 이면도로인 돈달로 1.5㎞ 구간 한쪽 차로에 노상주차선을 긋고 반대쪽에는 주정차를 하지 않도록 아침마다 계도활동을 펼쳤다.
이 덕분에 이 도로에서 출근과 등교 시간때 마다 교행이 어려워 상습 체증현상을 빚던 현상이 사라졌다.
이 도로는 이들 4개학교 뿐 아니라 점촌고와 문경중학교까지 이어지는 길로 아침마다 차가 밀려 학생들이 등교시간에 늦을까봐 발을 동동구르곤 하던 곳으로 노상주차장 설치 이후 체증이 거의 없어져 학생 뿐 아니라 학부모들도 크게 환영하고 있다.
문경시와 경찰서는 이 도로의 노상주차장 설치가 교통흐름을 크게 개선시켰다고 보고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구간에 대해 노상주차장 설치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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