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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인 잇따라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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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3일(월) 15: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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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현재씨와 김음전씨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의 중견 서예인들이 전국단위 서예대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는영광을 안았다.
이현재(51·문경시 점촌동)씨는 최근 ㈔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한 제22회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부휴선사의 시를 작품화해 전서부문 특선을 수상했다.
영양교육청 중등장학사로 재직하고 있는 이 씨는 20년 넘게 실력을 쌓으면서 경북 서예대전 우수상과 특선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경북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앞서 김음전(43·문경시 흥덕동)씨는 한국서가협회가 주최한 경북서예전람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예서부문에서 다산 선생의 시를 작품화한 김씨는 15년을 서예공부에 매진하며 대한민국 서예 휘호대회 최우수상,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입선 등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너무나 큰 상을 받아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훌륭한 작품을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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