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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문경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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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5일(일) 13: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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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사람들. | ⓒ (주)문경사랑 | | 이상진 문경시장 예비후보가 23일 문경시 점촌동 옛 보명당약국 네거리 2층사무실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인원 전 문경시장, 이시하 경북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정규화 전 문경시의회의장, 이규우 문경시산림조합장, 장구락 문경관광개발 대표이사, 여수갑 전 농업기술원 원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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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당선기원 떡케익을 자르고 있는 이상진 예비후보와 내빈들. | ⓒ (주)문경사랑 | | 이 예비후보는 “문경이 정치적 갈등으로 민심이 사분오열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타개하고 잘사는 문경, 화합하는 문경을 만들고자 시장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농업이 전문분야이지만 도시계획 분야와 국제업무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실력을 갖추었다는 이상진 예비후보는 ▲영상인프라 구축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 확보 ▲자영업자들의 자립기반 지원 ▲재래시장 활성화 ▲도시재정비 ▲장애인전용체육관 건립 ▲기존 업체 지원책 강구 ▲명품교육도시 건설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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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상진 예비후보. | ⓒ (주)문경사랑 | | “지방선거가 끝나면 승자를 축하해 주고 패자를 포용하는 문화가 없이 고소고발로 반목을 일삼아 온 것이 문경의 현실”이라고 지적한 이 예비후보는 “이 때문에 공무원들은 줄서기에 급급하고 행정은 일관성이 없이 업무가 추진돼 왔다”고 말했다.
또 “정실인사나 자기편 이익 챙기기 등 입에 올리기도 부끄러운 일이 문경시청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이 예비후보는 자신이 이러한 나쁜 행위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이 자리에서 밝힌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전직 시장과 지역 원로들을 모시고 화합하는 이상진이 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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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상진 예비후보 약력
문경중, 대구농림고, 건국대 잠업과 2년졸, 방송통신대학 농학사, 영남대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 전 농업진흥청 기술보급과 근무, 전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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