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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고오환 의장 등 4명 무소속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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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기자회견 갖고 한나라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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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9일(월) 10: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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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오환 문경시의회 의장과 이상익, 황경연, 김경호 의원은 19일 문경시의회 의장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탈당과 함께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역 여론과 정서를 무시한 한나라당 기초의원 공천에 대한 성명서'를 통해 "정당성을 상실한 공천과 경선 등 객관적 기준도 없이 당 기여도가 낮다는 이유로 공천에서 배제한 현실에 환멸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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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한 정치인이 자신들의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흔드는 일이 잦았다"며 "도덕성이 결여된 자를 후보자로 결정한 것은 한 정치인의 아집이며 주변 사람들의 횡포"라고 성토했다.
이들은 "소수의견이 일으킨 소용돌이가 문경사회를 파국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지적한 뒤 "합리적 논쟁을 통해 시민이 받는 피해를 막기 위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됐다"며 이날 탈당계를 제출했다.
고오환 의장 등 이들 4명은 무소속후보들끼리의 연대에 대해 "시장 후보자 공천 등의 결과를 고려하거나 친박연대 출마 등의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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