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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면 예비후보 9일 전격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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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9일(금) 16: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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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정면씨 | ⓒ (주)문경사랑 | 문경시의원 가 선거구 이정면 예비후보(농암면)가 9일 전격 사퇴했다.
농암면에서는 이씨 등 2명이 출마의사를 나타내고 있었으며 단일화 논의가 있었으나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농암농협 조합장 출신인 이씨는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고 유력한 공천대상자로 부각됐었다.
이씨의 사퇴에 따라 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에서 3명을 뽑는 문경시의원 가 선거구 판세도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다.
지금까지는 인구가 가장 적은 농암면에서 2명이 출마해 가장 불리할 것으로 분석됐으나 한명이 사퇴함에 따라 당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정면씨는 "농암면의 발전을 위해 연장자인 제가 후보사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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