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보건소 초등생 건강지킴이 자처
|
|
2010년 04월 08일(목) 12:00 [주간문경] 
|
|
|
| 
| | ↑↑ 7일 개강한 튼튼어린이교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보건소가 최근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초등학생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건강지킴이로 나서고 있다.
문경시보건소는 지역 내 초등학생 4~6학년 비만아동을 대상으로 7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비만개선 프로그램인 '튼튼어린이 교실'을 운영에 들어갔다.
이 프로그램은 운동부족으로 기초체력이 약화된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형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보건소는 우선 시범적으로 참여아동 4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신체계측 등 평가를 통해 에어로빅, 요가 등 3개월 동안의 운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식습관 관리교육 및 개별면담과 사업결과에 따라 비만관리 교실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안길수 보건소장은 "성장기의 부적절한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청소년기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