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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중 회장기 정구대회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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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부 단체전과 개인단식 복식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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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6일(화) 11: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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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올해 첫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문경서중 정구부. | ⓒ (주)문경사랑 | | 문경서중(교장 조농연) 정구부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문경시민정구장에서 열린 제31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 여중부 단체전 등 3개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발군의 기량을 과시했다.
문경서중은 이선경양과 고은지양이 복식 1위, 채정민양과 박가희양이 복식 3위를 차지했다.
또 개인단식에서 문혜경양이 우승했고 이선경양이 3위를 차지하는 등 전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열악한 환경에서 8명의 선수를 지도하고 있는 이성희 체육교사와 배제철 코치는 방과 후 시간과 휴일을 이용해 맹훈련을 해왔다.
매일 하고 있는 아침운동은 7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전위 발리연습과 서브연습을 하고 있으며, 수업 후 오후에는 후위 기본연습과 응용연습, 토, 일요일에는 주로 게임과 전술훈련을 위주로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10학년도 첫 대회로, 8월 대전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을 향한 첫 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농연 교장은 “최선을 다한 훈련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칭찬을 한 뒤 “국가대표가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연습하는 선수가 되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올망졸망한 8명의 선수들은 오늘도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중부 금메달을 향하여 열심히 정구장에서 힘찬 파이팅을 외치며 연습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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